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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1lab

Creative Minority

아놀드토인비는 '역사의 연구'에서 "역사는 타성을 깨고 돌진하려는 창조적 소수자들에 의해서 도약하고 발전한다"고 했습니다. 창조적 소수자는 기존의 패러다임을 새로운 이론으로 대체하는 혁신적 주체입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미디어 환경에서는 안정되고 질서정연한 사회적 정체성보다는 때로는 이를 초월하는 패러독스가 더욱 가치를 발하기도 합니다. 새로운 미디어를 제작하는 일은 끊임없는 상호작용이며 동시에 현재와 미래의 지속적인 대화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이 일을 수행하는 에이전시는 늘 도전과 응전에 직면하게 됩니다. 301랩의 전신인 시각발전소(Visual Powerstation)는 이러한 숙명을 안고 1999년 변화의 물결에 몸을 실었습니다. 시각발전소는 그래픽 디자이너 정권구를 중심으로 디지털아트를 비롯한 다양한 디자인 실험 프로젝트를 론칭하여 뉴미디어의 가능성을 타진하고 인정받아 k10k, Scene360, Netdiver, Macromedia Gallery, WebDesignIndex 등 유력한 미디어 채널과 출판물 등에 소개되며 전세계에 이름을 알린 1세대 디지털 디자인 스튜디오입니다.
또한 Creative Minority 등의 시각문화웹진, 디자인협동조합 등 시대를 리드하는 디자인 프로젝트를 연달아 진행하며 새로운 세기의 디자인 패러다임을 제안한 혁신적인 디자인팀입니다.

301LAB

2009년에는 이러한 10년간의 다양한 실험을 기반으로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에 유연하게 대응하고 보다 선도적인 디자인과 브랜드 전략으로 기업의 가치를 높이는 데 기여하고자 새로운 팀을 구성하여 301랩을 설립했습니다.
301랩은 디지털 기반의 에이전시이며 동시에 브랜딩, 시각디자인 등 on-off를 망라한 크리에이티브 디자인을 협력, 생산해 나가는 토털 미디어 그룹입니다.
우리는 디지털 미디어와 그래픽 디자인의 영역을 넘나드는 포용적 사고와 넓은 시야로 고객의 사업을 이해하며 이를 기반으로 보다 가치있는 크리에이티브 디자인를 제안합니다. 그리고 고객의 필요와 가치에 부응한 사려깊고 강력한 결과물을 약속드립니다.
비즈니스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디자인과 마케팅 그룹의 협력의 정도가 매우 중요합니다. 따라서 에이전시의 역량과 협업하는 노력 여하에 따라 결과는 크게 달라집니다. 20년간 우리는 다양하고 까다로운 고객에게 완벽하게 통합된 솔루션을 제공하며 여러 기업과 함께 걸어왔습니다.
‘창조적 소수자’ 301랩에 접속하시면 처음부터 끝까지 지속가능한 응답으로 계속 함께 할 수 있는 파트너십을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Our Services


UI/UX
301랩은 창의적인 통찰력을 설계 프로세스의 기본으로 하여 비즈니스 요구에 대응하는 맞춤형 산출물을 개발합니다.
우리는 안정성, 확장 성 및 성능을 우선하는 최적의 코드를 기반으로 웹사이트의 품위를 보장합니다.
Website Development
Mobile Application
GUI / UX
Interactive Design
Media Integration
Brand Strategies
호기심을 자극하고 존재감이 뚜렷하며 충성도를 높이는 브랜드를 개발합니다.
모던디자인의 원칙 아래 디테일에 많은 투자를 하여 강력하고 완성도 높은 결과물을 제공합니다.
CI / BI
Advertising
Story Telling
Marketing & Management
제작 이후의 운영전반을 케어합니다. 콘텐츠 작성, 영상, 소셜 마케팅, 프로모션, SEO 등 미디어 콘텐츠 전반의 프레임 워크를 구축하여 지표를 측정하고 최적의 도달 범위를 보장합니다.
Online PR
Social Marketing
Contents Management
Promotion
Maintenance

Leadership


정권구Founder, Creative Director

정권구는 '시각발전소'의 창업자이며, 301랩의 대표이사입니다.
'국민의 정부'의 청와대 웹사이트 제작/운영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20여년간 미디어 컨설턴트, 그래픽아티스트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2004년부터 다음(현. 카카오)과 네이버를 거치며 커뮤니케이션 서비스의 확장에 기여를 하고 2009년 301랩을 설립했습니다.
프로젝트는 세부적인 디테일을 들여다보며 동시에 멀리 미래를 향해 성공적으로 항구에 다다르게 하는 하나의 긴 여정입니다.
301랩의 대표이자 총괄디렉터인 정권구는 UX/UI, 브랜드 컨설팅, 전략수립, CI/BI/그래픽 디자인 등 미디어 분야에 관한 전방위적인 경험을 통해 특유의 통찰력으로 사업을 지휘합니다.
건축과 시각예술 장르의 협업에도 관심을 기울이고 있으며, 상식이 통하는 공정한 사회를 꿈꾸고 있습니다. 그리고 건강한 디자인과 개발 생태계가 디자인 산업 발전의 기반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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